2024-08-21 06:17
채에 한번 내려야해 너무 고운채말고 중간으로. 그러고 손에 쥐어봤을때 덩어리가 너무 촉촉하지않은데도 모양유지가 잘 되면 설탕넣어 버무리고 한번 채에 또 내려
그걸 찜기에 무스링 틀 우선 넣구 가루를 누르지말고 살살 채워
그런담에 윗면 정리하고 무스링을 살짝살짝 정말 살짝 움직이면서 쌀가루와 유격을 만들어
그리고 뚜껑 안닫고 불을 켜서 찌는데 찜솥사이로 김이 조금씩 올라오면 뚜껑닫고 찌면 돼
나 딸내미들 해주려고 10년넘게 백설기와 식빵을 독학했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