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13:34
처음 간 곳은 부모님 집과 가까운 곳이었다. 역세권이다보니 (곧 더블역세권되는 곳) 집값이 심상치 않았는데.. 보러간 준신축집들 상태가.. 청소를 안하는 걸까? 너무 더러웟고 구조도 너무 안좋았다. 건조기를 거실에 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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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집은 구축에 큰평수 였는데.. 세상에 집은 정말 큰데 관리가 개판. 화장실 유리 서랍은 썩어 떨어지고 잇고 조명등은 한개 빠져있고,, 주방 싱크는 말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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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살앗던 아파트를 마지막으로 보러갔다. 아아.. 꺾인 구조에 꺽인부분이 다용도실.. 우리집 워시타워가 못들어간다.. 작은방이 사각이 아닌 오각? 삼각이다...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못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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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부모님사는 지역을 벗어나 그 옆지역까지 갔다.. (동생부부가 사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