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09:03
1n 년 차 모델이 촬영장에서 겪은 소름돋는썰 01
글로는 처음 풀어보는 거라 두서없이 장황하게 흘러갈 수 있겠지만 최대한 친구한테 말하듯 편하게 꺼내볼게 작업하면서 썰 푸는 거라 나눠서 남겨보려고 해
내 소개를 먼저 하자면 작년까지 모델 일과 브랜드의 비주얼 디렉터를 병행했고 퇴사 후 현재는 프리랜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소상공인, 좁고 얕은)로 활동 중이야.
모델 일과 촬영은 1n 년째로 여러 촬영과 사람들을 겪어봤고, 들어도 봤지만 내가 이제부터 꺼내볼 그때 그 일은 듣도 보고 못 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양념 따위 치지 않아도 다소 자극적일 수 있어. 최소한 나에게는 큰 사건이었거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하고 분하고 아쉽고 정말 복잡한 심경이야.. (댓글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