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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23:10
연일 이어지는 강행군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하루쯤 푸욱 쉬고 싶은데 마리수 조황 올리며 얼굴에 미소를 잔뜩 머금은 조사님들 보면 언제 그랬나 식으로 피로가 눈 녹듯이 사르르 녹이 버리니 그려 울 조사님들 만족 한다면 가자가자 가자구 달려 보는거야. #영흥도 #청운호 #미경배낚시 #진두항 #개인 #단체 #단체모임 #독선 #독선예약 #애기 # 애자 #가지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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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신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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