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4 10:26
음.. 무슨글을 쓸까 고민을 하다.
내 이야기를 한번 써보려해.
난 흔히말하는 상공간 전시공간등을 디자인 컨설팅 설계시공하는 실내건축 즉 흔히 말하는 인태리어업을 하는 사람이야
대형, 소형 프랜차이즈 여러 브렌드와 일을 했었고 지금도 하고있고. 전시공간은 메타버스 공간이나 과학관등 전시공간을 하기도해. 업무시설. 내과 치과 한의원등도 하고.
이런일들을 15년 이상 해왔는데.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 직원으로 들였던 이사에게 뒷통수 맞은일. 고샹해서 디자인하고 설계했더니 클라이언트가 그대로 타업체에게 진행시켜 디자인 뺏긴일. 공사 잘 끝나고 맘에든다고 만족해 하면서 돈이 없어다고 잔금 차일 피일 미루며 못받은일. 우리공사 범위도 아닌데 무작정 하자라며 잔금 못준다는 클라이언트.
보통은 인테리어 업자니 어쩌니 공사개판으로 하고 돈 더 달라는 말들 인테리어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는데.
직접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선 양쪽다 반반 인듯해.
아무래도 여러공정이 일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