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5 03:52
오프린트미 라고 소량 인쇄물을 주문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량으로 만들수있어. 예전에 난 편집디자이너로 일했었기에 내가 그린 그림을 응용해서 달력도 뽑아보고 명함도 만들어주고 하는데 스티커를 할인하길래 뽑아봤어. 가성비로 a4에 꽉 채워서 5장을 뽑았지. 잘라서 지인들한테 선물하려고. ㅎㅎ
내가 다꾸에 아주 진심이거나 좀더 young 하다면 쓸 일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많지는 않은것 같아. 암튼 칼선도 일러스트레이터로 다 넣어서 아주 예쁘게 나와서 사람들이 좋아하면 좋겠어.
이거 받으면 기분이 좋아질까?
예전에 밥벌어먹던 기술이 지금도 쓸모가 있을때 난 참 좋아. 어쨌든 그냥 기분이 좋은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