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 12년동안 소갈비찜 소갈비탕 단일메뉴로 장사하면서 소갈비찜 갈비탕 메뉴에 대한 손님과의 신뢰 거래처와의 의리 나만의 자부심으로 또 내 나름대로의 노력으로 가게를 남에게 맏기지않고 하루 12시간이상 직접 주방에서 힘들게 운영하며 지내왔다
현재시대에선 장인정신? 이나
변화하지않은 현시대에 뒤떨어짐? 이라고
한편으론 고집이라 할수도 있을거 같다
메뉴가 한정적이라~
그건 변하지않는 나의 마음 사고방식이고
고쳐나가고 바껴야 하는건 내몫인거겠지
그건 그렇고
요즘에 돈앞에선 인연이고 의리고 그 연민같은거 그거 다 필요없고 돈에 눈이멀면 인간관계에서도 사람과의 관계도 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는걸 뼈속깊이 느끼게해준 사람도 생겼다
내 자신에게 위로가 안되네
잠못드는 밤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