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4 01:38
우리는 느끼는 존재로 태어나 삶을 느낌을 통해 경험한다. 우리의 진짜 본질은 생각을 넘어서 있다.
어떤 것을 분석하거나 생각하는 것은 인간적인 한계에 머물 수 밖에 없다. 생각은 대부분 과거의 기억과 한정된 관점에 의해 작동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혼자만의 느낌으로 느껴만 왔던 것을 다른 사람이 글로 적어놓았거나 언급한 것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이 느낌은 연결되어 있으며, 생각보다 더 깊은 차원에서 일어나고,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성을 경험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깨달음의 길은 생각을 넘어 자신의 느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삶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