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8 20:13
나는 중랑구에서 작은 술집 운영해.
프차도 아니고 어마한 쉐프출신도 아니고 그냥 내 지인들 맛있는 요리 해주는거 좋아하고 퍼주는거 좋아하다 술집까지ㅋㅋ
대단한 곳은 아니지만 동네에서 편한 언니 사장님? 있는 그냥작고 예쁜 술집이야.
서비스도 잘 주고 함께 도와주는 직원은 연예인 처럼? 잘 생겼고 친절해(직원은 싫어라 하지만 동네 손님들이 인정쓰ㅋㅋ)
아무튼 가까운 사람은 놀러와.
스레드 보고 왔어요. 라고만 해도 있는거 없는거 다 꺼내서 특별 서비스 해줄거얌♡
스하리1000명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