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17:15
본가에 있는 우리강아지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 추정나이 한살때 데리고와서 엄마와 함께 키웠는데 결혼하고 타지로 이사오면서 매일 못보게되니 너무 그리워ㅠ 꼬순내도 그립구ᆢ 이 밤에 주말에만 보는 남편이 아닌 강아지가 애타게 그립다니ㅠ 잘 자고있니 내새꾸 (실은 엄마자식인데 짝사랑이야. 나는 울강아지 누나역할을 맡고있어) 멀리 있어도 누나가 우리네리 사랑해 댕댕이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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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
melangqa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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