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06:26
“아이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건 우리가 지나온 어린 날들에 대한 존중이자, 어린이에게 더 나은 환경을 물려줄 기성세대의 책임이 실존함을 깨닫는 기회이다. 어린이의 존재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가치를 잇는다.” -<예술을 보는 조금 다른 시선들>中 재밌게 썼던 글 중 하나✏️ 글쓰기
回覆
轉發

作者

채연
chaerish_129
profile
粉絲
436
串文
48+

回覆

轉發

24小時粉絲增長

無資料

互動率

(讚 + 回覆 + 轉發) / 粉絲數
0.00%

回覆 (BETA)

最先回覆的內容
發文後用戶內容

© 2025 Threadser.net. 版權所有。

Threadser.net 與 Meta Platforms, Inc. 無關,未經其認可、贊助或特別批准。

Threadser.net 也不與 Meta 的"Threads" 產品存在任何關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