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10:52
큰 아이가 대학합격했어. 집에서 도보 30분 거리의 대학교 포기하고. 고속도로 2시간 거리의 대학교 선택했거든. 자취시킬 생각하니 걱정이 앞선다. 돈이 없어. ㅠㅠ 졸라맬 허리도 없는데 이제 어떻게 하냐. 말릴 걸 그랬나 봐.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 자취시키는 학부모들. 어떻게 했어? 머릿속이 복잡하다. 우선 수영부터 다녀오도록 하자. 물은 수용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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