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샷시까지 우리랑 똑같이 해놨더라 ㅋㅋㅋㅋㅋ
우리 가벽도 다른 베이킹샵보다 훨씬 앞으로 빼서 뒷공간이 넓은데 그 가벽 위치도 우리랑 정말 똑같은 위치에 소름돋게 세워놨어 누가 보면 우리 가게가 확장하는 줄 알 만큼 정말 비슷하고 똑같애.
우리가 처음 인테리어 시공 들어갈 때 정말 몇날 며칠을 고민하고 하물며 페인트 색도 제품과 조화로운 색 고민하느라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이렇게 남의 노력을 배껴갈 수 있을까? 이게 정말 우연의 일치일까?
겉은 따라할 수 있어도 그 노력까지는 따라하지 못 하는 거 알겠지만 이건 정말 상도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
정말 소시오패스가 아니고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