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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9 12:16
갑진년 올해 개인적으로도 너무 힘든한해였고, 건강도 안좋은 한해였는데. 가을이후 나아져서. 괸찮아지는구나 계절의흐름처럼 이또한 지나가기를 기다렸었는데. 이번에는 이나라가 윤건희 때문에 이리도 힘들게 하고,나라걱정때문에 밤샘을하고,눈물을 흘리게 하더니. 오늘은 비행기사고로 또 눈물을흘리게한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멘탈이 흔들린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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