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1일
무려 부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가정 방문한 날😱
최근에 계속 열이 안 떨어지고 컨디션 안 좋은 상태에서 충전기 잭이 빠져서 자는 중에 폰 꺼져서 알람 안 울림...ㅋㅋ
우리 반 지금 독감이나 감기로 10명 결석했어
진짜 나도 옮아서 혼자 집에서 고열로 쓰러진 줄 알았다고...
전화번호도 최근에 바꿔서 더 뭔 일 났나 하셨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시 10분에 교감선생님 가정방문하셔서
잠옷 입고 뵈었다....하하...😱😢
살다살다 교감선생님을 잠옷 입고 집에서 뵐 줄이야...ㅋㅋㅋㅋㅋ
2024년도 마지막 날에...
학교 쌤들 전부 너무 착하시고
교감쌤 진짜 엄마 같으셔
나같으면 한 마디 할 법도 한데
아프냐고 괜찮냐고 여쭤봐주심...ㅠㅠ
현재 내 옆에 있는 인연들을 소중히 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