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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6:20
분명 안다 내 곁에 좋은사람이 많다는거 고마운사람 많다는거 아는데 외롭다 내가 다 망치고 있는거 같다 내가 망치게 해서 그사람들은 더 힘들건데 망치게 하는 내가 외롭다 하는것도 병신같다 괴로워 미칠거 같다 병신 같은데 어딘가 말은 하고싶다 그냥 웃고싶다 어차피 병신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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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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