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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01:57
<내향적>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 천 년 묵은 체증 백설 같은 흰 똥 똥독이 올라도 다리를 떨뿐이지 토끼는 거북이보다 빠르댜 결승선까지 먼저 가라 난 집이 더 좋아 울어도 방구석에서 울지 총총 햇살 같은 너만 보면 기가 막혀 코가 막혀 말문이 막혀 불 꺼 아오! 밤은 짜릿해! 널 다시 만나면 우아하게 어머 미안 천불이 나지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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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금해성(金海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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