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23:42
만원지하철 모두 다 짜증나는데 자기만 짜증난다는듯이 내리겠다고 신경질 부리는 사람보면 왜저러고 살까 싶다. 아침부터 목적지가 있으니 만원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일텐데 요새 그냥 미숙한 인간이 넘쳐나는듯. 그리고 긴 머리 제발 자기 쪽으로 머리카락 정돈 좀 했으면 좋겠다. 나도 여자긴한데 자기 머리는 자기가 좀 알아서 관리하면 좋겠다 .. 왜 내 옷에 머리카락 닿고 머리 쓸어넘기면서 나를 치는 것인가 … 머릿결 아무리 좋아도 나는 그냥 내 영역을 침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혼잣말이나 하품도 조용히 하면 안 될까… 이렇게 나는 오늘도 혼자 불평불만 지하철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