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05:14
매니저라는 존재란... 항상 뒷통수 한번 툭 하고 도망치고 싶어지는 존재일까. 오늘도 마이크로 매니징에 열을 올리고, 나는 또 사람 좋은 웃음을 지으며 하라는 대로 할 뿐이고, 그에게 속마음을 감추지만 모든것을 오픈하는 척 하면서, 언제 올지 모르는 프로모션을 기다리며, 레이오프 리스트에서 나는 몇번째일까 불안해 하는 매일의 일상 -직장인 이라고 쓰고 백척간두의 유기견이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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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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