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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15:34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 86세 우리 엄마가 오늘따라 무척이나 보고싶네.ㅠ 20년전 아들 영어공부 2년만 시키고 오겠다는 내게 너없음 나도 못사는데 안가면 안돼냐는 엄마의 애절한 목소리 그표정 아직도 생생해. 2년의 10배를 엄마곁을 떠나살아온 최대박 불효녀. 코로나때 3년 한국서 지낼때 세상 행복해하던 울엄마였는데 난 그 3년이 또 세계젤 불효녀였어. 왜냐면.. 우연히 찾은 병원서 암진단을 받아버렸지 모야. 엄마 나 암이래~~ 그럴리가 없다구 요즘은 의술이좋아 아무걱정말라며 씩씩하시던 엄마. 난 슬퍼할수도 두려워할수도 없었어 씩씩한 엄마앞에서. 그런데 4년이지난 어느날 아들이 그러는거야. 울김여사님이 아들한테 엄마앞에선 씩씩해야한다시며 2시간을 우셨대.착한 니엄마한테 하늘도 무심하다면서.. 이런 엄마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며 눈물흘리는 난 불효녀 ㅠ 스친들아 울 김여사 고우시지? 86세 믿겨져? 우리 효도하자 얼마남지 않은 부모님의 시간들을 소중히 지켜드리자 엄마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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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토박이 #세부와투어 #막탄할매집 #막탄뉴타운
cebu_lif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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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토박이 #세부와투어 #막탄할매집 #막탄뉴타운
cebu_life7
맞아맞아. 딸같은 엄마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드려야해.
一小時內
KIM JIYU
harinuna905
엄마 넘나 아름다우시다 글읽구 눈물날뻔해떠~~ 엄마 보구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