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10:11
71. 커피 이야기가 나온 김에, 커피머신에 빗대어 이야기를 해보자. 커피에 진심인 카페에 가면 바리스타가 직접 핸드드립을 해주거나 혹은 으리으리한 기계에서 커피를 내려주지. 보통 수천만원대인 이런 기계를 사면 제조사나 수입사의 컨설턴트가 와서 바리스타와 의논해서 목표로 하는 커피를 내릴 수 있도록 며칠이나 교육도 하고 튜닝도 해준다고. 정기점검은 물론이고. 그러니까 밥집도 기계를 쓰려면 이런 기계를 쓰면 모를까(없음), 아니라면 결국 요리사의 능력에 의지해야 진짜 맛있는 밥이 나오는 거야. 그렇다면 요리사가 짓는 밥은 어떨까? 쌀의 특성과 목표에 따라서 용기의 선택도 달라지지. 가정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으로는 크게 세 가지 용기가 있는 것 같아. 압력솥, 돌솥, 그냥 남비. 이 세 가지 용기의 특성을 찬찬히 설명해볼께. 탁월한밥맛 진짜 돌솥은 아니고 이 스텐돌솥 요즘 식당에서 자주 보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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