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14:46
덕질이야기 - 프나 약속회 프로미스나인 데뷔 초창기였어.. Two Heart 당시였는데.. 아이돌 학교는 보지 않았지만.. 이 친구들 떡상 할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앨범을 샀어. 2개 버전 나왔는데, 2장씩 총 4장을 산거야. 앨범 1개당 약속회(팬미팅개념) 응모권을 줬는데.. 당첨이 되버렸네... 그래서 토요일에 ktx타고 혼자 갔어.. 지정 번호에 앉고 무대를 보고 포토타임을 갖고... 멤버들 앉아있고 번호 순서대로 1명씩 새끼 손가락 이렇게 걸고 이야기를 나누는거야... 멤버 이름도 못 외울 때였는데... 갑자기 그렇게 이야기 하라니깐.. 너무 당황했던 기억이... 지선, 서연, 새롬, 나경 이렇게 약지 손가락 끼고 대화 나누는데... 좋긴 좋았지만 굉장히 미안했던 기억이 있어... 아이돌 극한직업이다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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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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