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03:45
오랜만이야 꿈을 멈추고 더 많을 것을 가지고 작은 바람들로 채워지지 않는 방 한켠에 주저앉아 시린 여름밤 그대는 어쩌면 마음속 가득한 추운 날들을 떠올리기나 할까 멀리서 모습 사라지기 까지 얼마나 오랜 거짓으로 살았는지 조금씩 모래알 사라지듯 어느날 보면 하나도 없는 것이 바다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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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Ho Korea
seungho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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