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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11:18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주변에 학자들이 모이는 편이다. 근데 이공계가 압도적으로 많다 아니, 전부라고 해도 무방한 수준이다. 당장 나만 봐도 내년부터 증류식 소주에 홍차 섞어 마시며 글을 읽고 쓰겠노라 다짐한 마당에, 인문학자를 찾기란 당연히 힘든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혹시라도 우연히 간지좔좔 흐르는 무림고수를 마주친다면 절대로 놓아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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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현.
hyoniki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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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 Keun
tkknyo
사회계열인 저도 저녁에는 본업에서 벗어나 인문학의 세계로 가고 싶지만 쉽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