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05:54
요즘 뭐 대학교 원서 넣는 시즌인건 알겠는데 내 앞에 앉아서 "시험 망쳐서 ㅜㅜㅜㅜ 정시 연세대 밖에 못가요...." "허 ㄹ...... 나도 완전 망쳐서... 엄마가 그냥 장학금 받고 의대가지말래요.. " 뭐 이딴 소리 들으면 어릴때나 지금이나 눈에서 욕나오면서 내 한손으로 다른 한손을 잡고있어야한다. 난 언제쯤 저딴 소리에 너그러워질까 '참아...떄리지마..떄리지마....패지마...침뱉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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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씨니
gganyss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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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htljrgbkza
???: 아무래도 고려대는 못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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