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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06:55
부질없는 짓인 줄 알면서 작은 마음 하나 위로 받고 싶어 여길 부여잡고 있는 내가 참. . 되게 멋지구 인기많구 자존감 높았었는데 똥배가 나온거 보니 이거 아니다. 더나은 삶을 위해 폭풍처럼 힘듬을 헤쳐나가던 그 모습이 그립다이 그래 다시 일어서자 다시. 오늘 운동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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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_apl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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