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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15:11
오늘 하루 육아하느라 다들 많이 지쳤지? 나도 아이 재우고 혼자 앉아 있으니 괜히 울컥하네. 엄마라서 참아야 했던 마음들, 여기서 털어 놓자. 경산맘 하양맘 아니어도 괜찮아. 늦은밤, 그냥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내가 공감하고 다독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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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e__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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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는또예맘🫶
bbangsso.mom
난남편이랑장거리라 혼자육아하는데 여기 가족도지인도없거등 주말엔 애기데리고 친구도만나고 가족도보러가고싶은데 아쉬워.. 애기감기와서 오늘은 유독지쳐서그른가 힘드네.. 스치니 좋은주말보내 스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