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07:56
어제 천스체 서포터즈로 셀피쉬클럽 공유회를 갔다오고 많은걸 느꼈다.
어제 참석하신 크루분들은 총 24명으로 엄청 많았다..
공유회의 주제는 'proud of 셀피쉬'
각 팀들별 공유회를 마치고 셀피쉬의 탄생부터 2.0까지의 성장 과정을 들었다.
나는 이전 스레드에서도 이야기했듯,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그래서 흥미 위주의 프로젝트나, 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많이 해왔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재능기부"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열정페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나는 돈을 보고 시작한 게 아니라,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후회는 없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으로서의 선택이었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는 어떻게 운영될까?
실제로 이렇게 운영되는 커뮤니티를 본 건 슈크림마을, 그리고 그 확장판이 셀피쉬클럽이었다.
처음 슈크림마을에서 난 방범대원이 직원의 개념인 줄 알았다.
하지만 💬 댓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