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0 20:13
쓰니들아, 나 오늘 생일이야. 어릴땐, 아빠가 네가 태어난,너만을 위한 특별한 날이라고 진짜 행복한 날이었거든. 아이데리고 나온뒤로는 먹고살고,자리잡기위해 생일조차 챙기지 못하고 사네. 가끔, 내가 나에게 제일 혹독한 사람같아. 끊임없이 채찍질하고,아이병간호하느라 나의 욕구는 무시해야해... 셀프미역국은 커녕 강의준비해야해서. 지금 이게 내 유일한 살길이니까. 서글프고, 가슴이아프니까 자꾸 내가 흔들리는거같아. 이때까지 잘 버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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